독일
최근에 와서 독일도 강약약강이라는 논란들이 부각되고 있지만 제2차 세계대전때 저지른 학살,전쟁범죄 만행에 대한 사과는 물론,
제2차 대전 패전으로 잃었던 구 동방 영토들까지 포기하는 등 제2차 세계대전의 추축국들중에서 뼈저리게 반성,사과하는 모습을 보임.
일본
말 안 해도 다 알거임. ㅋㅋ
이탈리아
일찍 항복하고 무솔리니 제거한 행보가 있어서 그런가 추축국 과거사에 대한 청산도 일본만큼 안 이뤄지고
두체를 옹호,찬양하는 극우파 정치인들이 설치는 중.
불가리아,루마니아 등등 추축국 딱가리들
자국이 제2차 세계대전때 히틀러와 나치 독일의 강압에 어쩔 수 없이 추축국으로 끌려간 약소국이었다고 주장하며
독일에게 제2차 세계대전과 관련된 역사 사과나 배상을 요구하고 있으나 매번 읽씹힘 당하는 중.
2차 대전 전반기에 그리스 침공으로 나치 독일과 불가리아, 이탈리아와에게 영토가 3분할 점령을 당했던 그리스는
저 새끼가 어떻게 가해국이지 피해국이냐라며 맹렬히 불가리아와 루마니아를 욕하는 중.
물론 루마니아와 불가리아는 그때 일 욕하려면 독일이나 이탈리아한테 가서 욕하라며 내정간섭 하지마라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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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과 1도 상관없고 연합국은 한반도 뺏어먹을 생각이 가득했기 때문에 무슨 짓을 해도 필연적으로 독립 엔딩임
그리고 연합국이 갈라 먹어야 하니까 특수한 전후처리가 필요했고 그래서 특수 지위 국가로 분류된거
@ㅇㅇ(116.33) 갈라먹혔어도 식민모국에 의지하는 아프리카국가들보면 독립의지가 있기에 일본의 개로 안사는거긴함
@ㅇㅇ 일본이야 패전국이었으니까 영향권에서 이탈이 가능했던거고
@ㅇㅇ 시민들 독립의지가 없었으면 이탈해도 지금 아프리카들처럼 사는거지
@ㅇㅇ 독립의지가 있냐와 별개로 그건 어떤형식으로 독립됐냐에 따라다름
@ㅇㅇ 동남아애들도 연합군이 해방시켜줬지만 가난한 일본의 개로 살잖아
글케따지면 일본도 난징대학살 부정하는놈들은 거의없음
근데 독전범들 탈출&솜방망이 처벌받고 상조협회 잘만 차려서 나치잔당질 한거 보면 말만 미안하지 행동은 그냥 밍기적거린건 맞음
겉으로라도 반성하는 티를 내는 놈과 아닌 놈들, 오히려 찬양하는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