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의 고독이라는 남미 초기 정착민 가족 이야기 봤는데 첫째는 2차성징 막 온 유랑민 여자애랑 떡치고 둘째는 9살 여자애보고 반해서 임신시키고 존나 남미 같은 스토리였음. - dc official App
평범한 남미네 - dc App
아 그 백년 동안의 고독?
여자애라도 9살에 2차성징이 그정도로 오나
둘이 다른애임
놀랍게도 세게 최연소 산모 기록은 만 5살 7개월에 아들을 낳은 페루의 리나 메디나(Lina Medina, 1933~)가 갖고 있다 무려 생후 8개월 때 초경을 해서 저 때는 이미 생식기능이 성숙해 있었다고 강간으로 의심되지만 친부는 밝혀지지 않았고 본인도 몰랐던 걸로 보임 현재도 생존해 있는데 정작 아들은 1979년 40살에 암으로 먼저 떠남
그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들 비슷한 이름을 다 돌려써서 헷갈림
그거 노벨문학상 받은 작가의 대표작이다. 마술적사실주의라는 사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