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국가 차원에서 돌려주는 게 아니라 죽은 중공군 유족들이 직접 한국에 와서 찾아가라 하면 안됨?


"돌려받고 싶으면 죽은 전사자의 유족들이 한국에 온 다음 국군과 유엔군이 묻힌 참전용사들 묘지와 생존한 6.25전쟁 참전용사들 그리고 전사한 국군과 유엔군 유족들한테 대가리 박고 사죄하고 가져가라"


이런 식으로 하는게 낫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