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투쟁이랑, 히틀러 평전 같은건 의외로 검열 안됨.
그걸 어떻게 아냐면 내가 봤거든.
군대시절 후임중에, 서연고 셋중에 하나 나온 새끼가 있었는데 머리는 좋은 대학 나와서 그런가 굉장히 비상한데, 그만큼 대가리도 같이 비상하게 돌아버린
개또라이 파시스트 새끼 한명 있었음
그새끼가 그런걸 들고 왔는데 의외로 별 말이 없었음.
머리가 좋아서 그런가 생활도 잘 했고, 딱히 사고도 안 치고 그랬는데,
계한테 책 빌려서 보면 막 중간에 빨갱이가 어쩌고, 모조리 죽여야 한다 어쩌고, 막 그런 이상한 메모도 중간중간 적어 놔서 역시 정신세계가 정상인 놈은 아니다 싶었음.
그땐 이새끼 나중에 대형사고 치지 않을까 걱정이 될 지경이었음.
그것도 어디 헤이그 같은데 가서 재판받아야 할 스케일로.
ㄷㄷ 찐파시??
찐파시. 딱히 튀는 짓 하거나, 이상한 짓 하거나 그런건 없었는데, 이야기 해 좀 보면 사상세계가 존나 파쇼다 못해 아주 시꺼면 새끼였음. 이새끼는 나중에 나라와 세계 평화를 위해서라도 정치인 같은거 하면 안된다 싶을 정도로.
역시 이범석장군의 후예들
얘는 나중에 정권잡으면 나라좆될듯
나도 정신전력집중주에 간부들 다 있는데서 빨갱이 새끼들 다 죽여야한다고 일장연설을 늘어놨는데 대대장 표창 받고 휴가 나옴.
애초에 정훈 시작한 이범석 부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