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이야 뭐 캐주얼로 퉁쳐도 되는데(근데 그것도 삼대남 넘어가면 눈치보임) 상갓집 갈때 입을 옷은 있어야 함 아까 말했던 것처럼 나이 30줄 넘어 결혼식에 캐주얼 입고가면 눈치도 보이고 무엇보다도 직장 동료나 친척같이 결혼식에도 양복입어야 할 때가 있어서 걍 유니클로에서 새미로 막 입는 마이 한벌 사는것도 나쁘지 않음
사두고 한참 안입다가 다시 꺼내보면 신체 제원이 달라져서 다시 맞춰야...
애초에 정장이 제일 안튀고 무난무난해서
요샌 넥타이도 안매고 다니니 정장 패션하기가 엄청 쉬움 ㅇㅇ 그래도 넥타이는 취향이었는데 갠적으론 아깝네
2벌 사라. 완전한 검은색, 그리고 네이비. 네이비는 취향껏 짙은거나 옅은거 고르고.
마저 면접/상가집 용으로 한벌 결혼식갈때 막 입는 마이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