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214급도 북극해에서 작전을 했는데 그보다 최신 사양으로 나온 KSS-III가 못할까?는 생각이 있음.(물론 포르투갈 해군은 북극해에 배치되기 전에 약7개월정도 준비했다고 함.) 또한 수출시 당사국의 의견을 듣고 설계에 반영하는게 당연하니까 추가적인 요소가 들어갈 수 있겠지.
다만 한국은 북극해에서 작전해본 경험이 없기도 하고 우리 잠수함도 마찬가지니 한번 가볼 필요는 있을거 같음. 혹시 모르지. 이번에 경쟁에서 떨어지더라도 극지방 해역에서의 경험이 나중에 도움이 될런지.
일단 유빙사이 장보고급 영상 보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