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권의 혹한기 기후문제와 위성인프라의 미비로 거리당 운행비용은 기존항로보다 훨씬 높아 기대한 만큼 경제적 이득이 없다는 분석도 많음.
muralist(livefire11)2025-09-18 14:25
브릭스쪽에 뭐 하면 쌉이득이라고 하는것들 대다수가 그렇듯 폰지사기 일환이라 보면 됌
익명(decent7949)2025-09-18 14:26
중동이 하도 지랄나니까 안정된 러시아쪽으로 가는 북방루트 뚫리면 쌉이득 이라는 논리였는데 러시아가 안정? 이 돼버린 지금은 뭐...
익명(aases)2025-09-18 14:31
미국 서부지역은 이득일 거 같은데?
익명(210.178)2025-09-18 14:35
북극항로는 의미없어. 생각외로 지구라는 환경이 매우 유기적으로 살아있는 환경같아서 지나치게 더워지면 냉각된다. 예를 들어 더워지면 바다물 증발로 대기에서 햇빛을 차단해서 냉각되는 그런 순환이 발생해. 그리고 온난기, 빙하기 같은 큰 주기로 봤을 때, 겨우 섭씨 1.5도 상승은 미미한 수치임. 200~300백년 더 지켜봐야 빙하기 시작인지 온대기 시작인지 알 수 있음. 타이타닉과 같은 운명을 원한다면 북극항로가 좋지.
zxccc1(qz8xid1sg5m5)2025-09-18 14:59
있겠냐. 1년 내내는 못쓰는 항로라는 말은 언제든 계절 바뀔 때 유빙 흘러다닐 수 있다는 뜻임.
북극권의 혹한기 기후문제와 위성인프라의 미비로 거리당 운행비용은 기존항로보다 훨씬 높아 기대한 만큼 경제적 이득이 없다는 분석도 많음.
브릭스쪽에 뭐 하면 쌉이득이라고 하는것들 대다수가 그렇듯 폰지사기 일환이라 보면 됌
중동이 하도 지랄나니까 안정된 러시아쪽으로 가는 북방루트 뚫리면 쌉이득 이라는 논리였는데 러시아가 안정? 이 돼버린 지금은 뭐...
미국 서부지역은 이득일 거 같은데?
북극항로는 의미없어. 생각외로 지구라는 환경이 매우 유기적으로 살아있는 환경같아서 지나치게 더워지면 냉각된다. 예를 들어 더워지면 바다물 증발로 대기에서 햇빛을 차단해서 냉각되는 그런 순환이 발생해. 그리고 온난기, 빙하기 같은 큰 주기로 봤을 때, 겨우 섭씨 1.5도 상승은 미미한 수치임. 200~300백년 더 지켜봐야 빙하기 시작인지 온대기 시작인지 알 수 있음. 타이타닉과 같은 운명을 원한다면 북극항로가 좋지.
있겠냐. 1년 내내는 못쓰는 항로라는 말은 언제든 계절 바뀔 때 유빙 흘러다닐 수 있다는 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