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침략 1차 2차 때는 대응하다가 그 다음부터는 고려 백성들 뒈지던지 말던지 무신정권 장군들 강화도에


짱박혀서 아무것도 안하고 맨날 항복한다 구라치고 국왕이 직접 입조한다고 구라치고



몽골 가면 모르쇠 일관 몽골의 진짜 적은 남송이라 그냥 약탈전에 가까운데 불과 병력 5천으로


경주까지 초토화 시켰는데 이런 비슷한 사례 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