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이 우리에게 타격을 가하려고 해서 선제적으로 무력으로 제압함 <- 이론은 그럴싸한데 문제는 그소리를 하는새끼들이 누가봐도 더 쎈 놈들임 가만 냅둬도 찍소리도 못할 놈들 두들겨패고 아무튼 그랫다니까 하는게 좀
적이하면 침략전쟁 내가하면 예방전쟁
글쎄 뭐 굳이 따지자면 3차 중동전 정도가 그나마 예방전쟁의 몇 안 되는 모범 사례 아닐까 싶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