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기랑 가격 말곤 모든 분야에서 다 털리는데 가능성없다이
솔직히 반반이라고 봄. 캐나다 정계에선 어느 업체가 캐나다 업체와 더 많이 협력하느냐도 중요하게 본다던데 이건 한화가 꽤 빠르게 선점해서
독일 TKMS 제안이 거의 모든 분야에서 털리는데 독일이 오히려 가능성 없음. 뭘 보고 그딴소릴 ㅋㅋ
모든 분야. 어떤 분야?
모험해야 할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님. 독일것 노르웨이것 심지어 인도 잠수함 사업까지 신경써야 하는데다 모델도 검증이 필요함. 잠수함 그 자체 말고 외적 요소도 한국이 나은듯
한화는 2035년까지 4척 모두 납품하겠다고 약속도 하는데 tkms은 2035년 이전 까지 1척, 나머지는 추후 스케줄을 정하겠다고 함. 캐나다군 서브 레딧에서는 거진 2045년은 되어야 납품 완료될거라고 보던데, 10년이라는 차이는 어마어마하지.
독일이 여유를 부리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지 뭐. 한국은 그냥 티센을 약간이라도 조급하게 하기 위해 쓰일 들러리 용일 뿐임. vls? 대륙간 탄도도 아니고 북극주변에서 잠항할 잠수함이 현무급 vls를 가지고 뭘 할수 있는데.. 러시아 때릴껀가? ㅋㅋㅋ
납기랑 가격 말곤 모든 분야에서 다 털리는데 가능성없다이
솔직히 반반이라고 봄. 캐나다 정계에선 어느 업체가 캐나다 업체와 더 많이 협력하느냐도 중요하게 본다던데 이건 한화가 꽤 빠르게 선점해서
독일 TKMS 제안이 거의 모든 분야에서 털리는데 독일이 오히려 가능성 없음. 뭘 보고 그딴소릴 ㅋㅋ
모든 분야. 어떤 분야?
모험해야 할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님. 독일것 노르웨이것 심지어 인도 잠수함 사업까지 신경써야 하는데다 모델도 검증이 필요함. 잠수함 그 자체 말고 외적 요소도 한국이 나은듯
한화는 2035년까지 4척 모두 납품하겠다고 약속도 하는데 tkms은 2035년 이전 까지 1척, 나머지는 추후 스케줄을 정하겠다고 함. 캐나다군 서브 레딧에서는 거진 2045년은 되어야 납품 완료될거라고 보던데, 10년이라는 차이는 어마어마하지.
독일이 여유를 부리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지 뭐. 한국은 그냥 티센을 약간이라도 조급하게 하기 위해 쓰일 들러리 용일 뿐임. vls? 대륙간 탄도도 아니고 북극주변에서 잠항할 잠수함이 현무급 vls를 가지고 뭘 할수 있는데.. 러시아 때릴껀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