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라가 발전하기 위해선 통과의례로 경공업과 저임금 장시간 노동같은 터프한 시기가 필요한데


한국은 이 시기를 70~80년대 겪었고 이 시기 인터넷도 없었고 언론 같은것도 어용언론만 존재했기 때문에 유럽이나 미국, 일본이 잘사는갑다 하는 느낌만 있었지 그 수준차이가 어느정도였는지 가늠조차 못했음


똥남아와 다른 후진국 및 개도국들은 이 시기를 2000년대에 인터넷의 발달과 함께 시작해야 했는데


문제는 똥트남에 사는 흐엉꿍 느억맘들은 월급이 20~30만원에 불과했지만 걔들이 모니터 화면으로 보는 세상은 GDP 4~6만불에 맞춰져 있다는거임


인도가 중국을 왜 못 따라잡느냐면 인도인들은 화장실도 없는 좆거지 환경에서 살지만 그들의 머리에는 유럽, 미국 OS가 깔려있음


그래서 도저히 현실을 받아들일 수가 없는거임


중국은 이 시기를 90년대부터 시작했다는 점과 공산당의 언론, 사상 통제로 막을 수 있었던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