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은 걍 이전의 전쟁이 우연적 요소 등으로 양적으로 팽창한 불운한 전쟁이라면
2차대전은 걍 전쟁 시작부터 작정하고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세계대전을 일으킨 전쟁임
1차 대전은 2차대전 후 미국의 국방능력이 상대적으로 정체되고 중국 베트남등 저열한 국가들이 따라붙는 시기와 유사함
즉 독일통일전쟁을 거치면서 특정국가의 기술적 우위보다는 걍 비스므리한 전략환경에서 애시당초 세계? 대전을 꿈꾸지 않고 전쟁을 시작함
인류가 전쟁에 대해 가지는 낭만의 마지막 끄트머리를 1차대전이 가지는 이유임
20세기가 군사기술 발전속도가 미쳐돌아감 당장 월남전때는 미군도 수만씩 죽으면서 싸웠는데 걸프전때는 교환비가 무슨 1:100 수준으로 늘어남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개전했다기엔 폴란드 침공 프랑스 침공 꼬라지가 영
그 티거 판터 타고 깽판 놓고 다니던 것만 2차대전이 아님
이런건 유투브뇌피셜도 아니고 뭐냐 ㅋㅋㅋ 1호전차타던 전차병 게이들이 들으면 얼탱이가없겠노 ㅋㅋ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일으켰다기엔 체코에 진군할때 국방군이 히틀러 축출각봤고, 히틀러도 폴란드침공때 영프한테 선전포고 맞으니 뇌정지왔었는데
우연히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