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나 말고도 세상 좀 사신 분들이 인터넷에서 흔히 하는 말이긴 함.


나이 40대에 세전 7천은 주는 안정된 직장 가지고 있으니 10대 20대때 하고싶었던것, 사고싶었던것을 하거나 살 수 있게됐는데, 이젠 시간이 안되거나 체력이 안됨.


사양 빵빵한 컴퓨터 비싼 자전거 좋은 차 사도, 퇴근하면 피곤하고 자전거타면 무릎아프고 좋은 차 타면 갈 시간이 없음.


뭐랄까...지금까지처럼 살아서 뭔가를 얻는들 그때가면 더 약해져있을텐데 또 그럴텐데 아둥바둥 악착같이 살 필요가 있을까싶음.


한 살이라도 젋을때 건강관리해라.


젋어서 고생한거 오래 누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