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옷이 전쟁영화랑 다르게 실제로는 방어력이 좋던데
만병지왕이 창이니까 찔려죽은사람이 비교도안되게 많겠지만
칼맞아 죽은거 중에 어떤게 더 많이죽었는지 궁금하네
근데 이징옥 "환도는 곧고 짧은게 급할때 쓰기좋사옵니다" 상소문 보문 찌르기도 많이 죽었을거같기도하고
갑옷이 전쟁영화랑 다르게 실제로는 방어력이 좋던데
만병지왕이 창이니까 찔려죽은사람이 비교도안되게 많겠지만
칼맞아 죽은거 중에 어떤게 더 많이죽었는지 궁금하네
근데 이징옥 "환도는 곧고 짧은게 급할때 쓰기좋사옵니다" 상소문 보문 찌르기도 많이 죽었을거같기도하고
정확한 통계는 아니지만 근대 유럽 군인들 썰로는 찌르기가 치명률이 더 높다곤 하던데, 일반적으로 칼을 휘두르는 베기 빈도가 훨씬 더 많았다더라
"찌르기만 할 수 있는 검이 정말로 전투에서 유용할지는 의심의 여지가 있다. 찌르기가 더 치명적인 공격이기는 하지만, 베기가 더 많은 적을 무력화시키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1812년 4월 11일 에스트레마두라주 예레나 근처에서 있었던 우리 기병대와 프랑스 기병대 사이의 전투에서 아주 멋진 장면이 연출되었다.
양측을 합쳐 약 1900자루의 검이 검집에서 뽑혀 나왔다.적군은 약 12명이 죽고 128명이 포로로 잡혔는데, 포로들은 거의 전부 베기 공격에 당해서 부상을 입었다.아군은 9명이 죽고 47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전사자는 전부 찌르기에 당했고 부상자는 대부분 베기 공격에 당했다.이 전투의 사례를 보면, 찌르기에 당한 상처는 대부분 치명적이었다.하지만 베기가 더 많은 병사를 무력화시켰다.(Lt. Col. John Luard, "A History of the Dress of the British Soldier", 1852.)
그 외에 다른 썰들
https://m.dcinside.com/board/war/2578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