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영화 제작자들은 전쟁을 무섭게 찍었지만 은연중에 이를 미화했다고.


요즘들어 생각해보니까 일부러 미화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것보다 설마 자기네가 찍은 것들 보다 더럽고 최악인 것보다 없을 거라 생각해서 그런거 아닐까 하고. 물론 전쟁이란게 밝혀지면 밝혀질수록 전쟁은 사람들의 생각보다 더 joat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