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중사가 할일안하고 폰겜한거+하사가 이리저리 보고하느라 골든타임 놓친거 다 이해함. 군대에서 많이 있는 케이스임
근데 대체 애엄마한테 왜 구라친거임? 심정지인거 알면서 왜 접질렀다고 한거야? 혹시 의사가 부활시켜줄거라고 생각한거임? 존나 금방 들킬 구라를 왜 치냐 병신처럼
솔직히 중사가 할일안하고 폰겜한거+하사가 이리저리 보고하느라 골든타임 놓친거 다 이해함. 군대에서 많이 있는 케이스임
근데 대체 애엄마한테 왜 구라친거임? 심정지인거 알면서 왜 접질렀다고 한거야? 혹시 의사가 부활시켜줄거라고 생각한거임? 존나 금방 들킬 구라를 왜 치냐 병신처럼
보면 심정지 일어난후 5분정도 후에 그렇게 이야기했던데 그럼 심정지였던거 몰랐던거 아님?
심정지 일어난거 그럼 확인하고 전화하지 왜 그냥 전화함? 한 몇분만 기다리면 의사가 말해주니까 그거 듣고 전화하면 되잖아
일개 병사가 심정지유무를 어케판단함 그 전화했을 당시 아직 김일병 포함 죄다 산에 있었을텐데
@ㅇㅇ 나같아도 산에서 구른거라 판단되면 심정지올거라 생각못하고 걍 부상입었다고 하지
나무위키발이지만 그 구라?쳤을당시 모두 산에 있었음
@ㅇㅇ 이상하다. 그거 포대장이 심정지 보고받고 전화한걸로 알고있었는데 난
@ㅇㅇ 링크좀
@ㅇㅇ 도현이 오늘 좀 임무 수행하다가 아미산이라는 중계소가 있는데 거기서 좀 잠깐 접지르면서 넘어져서‥ 너무 크게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은데‥″ 담당 포대장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지만, 전화 통화 2분 뒤, 김 일병은 심정지에 빠졌습니다.
@ㅇㅇ 내가 착각했다
군대의 구조를 몰라서 질문하는데 의무병은 소대마다 있는거임?
의무병은 의무대에 있고 소대는커녕 대대에도 없음
응급약 상자는 소대별로 있긴함
@ㅇㅇ 그건 부바부 영역인데 우린 대대 본부중대 소속 의무병 있었음 여단 본부 의무병이랑 합쳐서 세트로 의무실 굴림
상황아는 간부가 포대장한테 구라로 전달 -> 포대장은 걍 들은대로 대답 뭐 이런거 아닐까? 자세히 알아보진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