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lysee.fr/emmanuel-macron/2025/03/05/adresse-aux-francais-6
https://geopolitique.eu/en/2025/05/05/the-conditions-of-a-franco-german-deal-on-european-defense/
The Conditions of a Franco-German Deal on European Defense - Groupe d'études géopolitiquesVersion française disponible sur le Grand Continent Friedrich Merz has taken cue of the profound changes in the US and urges Europeans to become independent form the US and prepare for a world without NATO. Poland also realizes the depth of the security challenge and after years of benign neglect…geopolitique.euhttps://www.defensenews.com/global/europe/2022/03/04/fcas-warplane-program-stalls-as-dassault-and-airbus-fail-to-reach-key-industry-deal/
FCAS warplane program stalls, as Dassault and Airbus fail to reach key industry deal“The problem is on the other side of the Rhine,www.defensenews.comhttps://www.assemblee-nationale.fr/dyn/16/dossiers/programmation_militaire_2024_2030
동유럽 국가들에게 eu국가 밖 무기는 사지 말라고 압박 넣고 있는데 자기들은 무기를 제 때 대주지도 않음.
또 자기네 군비는 증강하겠다는데 증세는 안 할 것이며 eu채권으로 그 군비를 충당하겠단 뉘앙스를 대놓고 풍기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이젠 그냥 eu국가들에게 자기들 쓰는 돈을 전가하겠다고 말하고 있음 cfa프랑으로 아프리카 국가들 삥뜯듯이 eu국가 삥뜯겠단 거지
프랑스 쪽에선 독일이 자기들 재무장하는 데 쓰겠다고 한 1000억 유로를 내놓으라고 대놓고 협박까지 하는 중임.
이건 마크롱 프랑스판 전랑외교가 벌인 일임. 이 짓이 유럽을 분열시키고 있고.
마크롱은 동유럽 국가들이 eu채권으로 자금을 충당한 유럽안보행동기금으로 한국과 미국에게서 무기를 구입하는 걸 반대하고 eu국가, 특히 프랑스에게서 무기를 사라고 하는데 쟤들은 그럴 역량이 없음.
또 마크롱은 국내에선 전략적 자율성과 군비증강을 외치면서 정작 자금은 어디서 충당 할 것인가에 대해선 그저 증세가 없을 것이라는 말만 해댐. 국외에서 말하는 걸 보면 eu 채권이 도움이 될 수 있음을 강하게 암시하고 다님.
사실 더 증세 하려 해도 마크롱은 이미 2023년에 2024-2030까지의 국방비를 미리 다 결정해버렸기 때문에 여기서 증세를 하려 했다간 자기에게 호의적이지 않은 사람들이 다수인 의회에게 개같이 쳐맞을 뿐임.
뭐 사실 지금도 이렇게 마크롱이 깽판 칠 수 있는 근거는 프랑스 헌법 5조빨이긴 하지만.
프랑스 헌법 5조는 의회 의석 점유율이나 국내 지지율은 ㅈ까고 대통령이 원하는 국방과 외교정책을 짤 수 있도록 권한을 줌.
하지만 이렇게 국내 상황이 심각하면 더는 마음 대로 못하지
이건 eu 회원국들에게서 돈을 뜯어내서 지들 군비증강과 깽판에 쓰겠다는 것임. 이건 무인승차수준을 넘어섬.
지금 시간당 180억씩 빚이 쌓이고 있지만 밖에서 옛날처럼 트롤링하고 깽판치고 싶으니까 남들에게 돈 내놓으라는 짓이고
마크롱에겐 eu조직과 eu국가들은 프랑스 우선주의를 실현시키기 위한 이용대상일 뿐이란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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