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2023/09/27/20230927500056日 대마도 방폐장 건설 무산…작은 고령화 섬의 막막한 미래방폐장 건설 20억엔 1차 교부금 놓고 찬반양론, 부산과 경남 거제에서 50㎞ 떨어진 일본 나가사키현 대마도(쓰시마섬)의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리장(방폐장) 유치를 놓고 대마도 시장이 방폐장 유치 신청을 접기로 했다. 27일 NHK에 따르면 히타카쓰 나오키 대마도 시장은 이날 시의회에...www.seoul.co.kr코로나 때 한국 관광객 끊겨서 굶어 죽기 직전의 대마도에다 고준위 방폐장 지을려고 했다가 결국 주민들 반대로 무산됐잖아. 그정도로 고준위 방폐장이 필요할 정도면 잉여 플루토늄이 얼마나 있다는거야? 후쿠시마 제1원전에도 잉여 플루토늄 쌓여있다더만. 근데 일본은 핵농축 시설이 있어서 그걸 언제 고농도 플루토늄으로 다 재처리 할지 모른다는게 문제지만. - dc official App
대마도에서 매장할 수 있을지 조사하려던건 우라늄과 플루토늄을 분리하기 전에 먼저 분리시킨 핵분열생성물을 유리 조각이랑 섞어서 굳힌 유리고화체쪽이지 플루토늄이 아님 유리고화체는 안정적이라 퓨렉스 재처리과정에서 반드시 사용되고 원래도 매장해서 처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