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군생활하면서 대체로 느낀 거였음



대위 -> 하사

중령-> 중사

대령 -> 상사


원사부터는 그냥 웬만해선 존대하는 거 같더라



이게 완전히 하급자 대하듯이 반말한다는 건 아니고, 그냥 적당히 말 놓는다는 느낌이었음


예:) 중령 대대장이 중사에게: 김 중사가 저번에 사격훈련 다녀오지 않았나? 


이런 식 



대위는 중대장급이고 중령은 대대장, 대령은 여단장급이라 뭔가 그렇게 하는 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