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군생활하면서 대체로 느낀 거였음
대위 -> 하사
중령-> 중사
대령 -> 상사
원사부터는 그냥 웬만해선 존대하는 거 같더라
이게 완전히 하급자 대하듯이 반말한다는 건 아니고, 그냥 적당히 말 놓는다는 느낌이었음
예:) 중령 대대장이 중사에게: 김 중사가 저번에 사격훈련 다녀오지 않았나?
이런 식
대위는 중대장급이고 중령은 대대장, 대령은 여단장급이라 뭔가 그렇게 하는 거 같더라
내가 군생활하면서 대체로 느낀 거였음
대위 -> 하사
중령-> 중사
대령 -> 상사
원사부터는 그냥 웬만해선 존대하는 거 같더라
이게 완전히 하급자 대하듯이 반말한다는 건 아니고, 그냥 적당히 말 놓는다는 느낌이었음
예:) 중령 대대장이 중사에게: 김 중사가 저번에 사격훈련 다녀오지 않았나?
이런 식
대위는 중대장급이고 중령은 대대장, 대령은 여단장급이라 뭔가 그렇게 하는 거 같더라
말 놓는건 계급보다는 나이랑 짬밥의 문제라
뭔 개소리하노
소령만 되어도 상사까지는 말 놓던데
소령만해도 포대장이고 20년차 짬상사는 되어야 소대장인데
물론 준위는 대령도 훈련나와서 존대해주더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