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프십육을 개조해서 만드는거면 불가능, 프십육 포지션의 스텔스기를 만드는건 가능,사실 프삼오가 원래 목표가 그거였음
f-50 후속기종에 기대 해 봐~
침묵수리처럼 어깨뽕 컨포멀탱크에 내부무장창 쑤셔넣으면 되지 않을까?
도료관리하는것도 좆같아서 불가능
그돈씨라 절대안하고 못하는거맞는데 돈만있으면 스텔스팬텀도 가능ㅋㅋ
수호이 체크메이트가 형상이 좀 비슷하지 않나?? 인테이크가 f16보다 앞이고 수직미익이 2개지만
형상보다 도료가 핵심이라서 가능은 하지. 근데 굳이??
기존 F-16에 glassV 스텔스코팅을 적용해보니 rcs가 1/4로 감소하는 결과가 나와 MR-X라고 본격적인 F-16 스텔스기를 개발하려는 계획을 검토한 적이 있긴 함..결국 그돈씨가 되었지만..결론은 아주 불가능한건 아니었음.
기존 프십육을 개조해서 만드는거면 불가능, 프십육 포지션의 스텔스기를 만드는건 가능,사실 프삼오가 원래 목표가 그거였음
f-50 후속기종에 기대 해 봐~
침묵수리처럼 어깨뽕 컨포멀탱크에 내부무장창 쑤셔넣으면 되지 않을까?
도료관리하는것도 좆같아서 불가능
그돈씨라 절대안하고 못하는거맞는데 돈만있으면 스텔스팬텀도 가능ㅋㅋ
수호이 체크메이트가 형상이 좀 비슷하지 않나?? 인테이크가 f16보다 앞이고 수직미익이 2개지만
형상보다 도료가 핵심이라서 가능은 하지. 근데 굳이??
기존 F-16에 glassV 스텔스코팅을 적용해보니 rcs가 1/4로 감소하는 결과가 나와 MR-X라고 본격적인 F-16 스텔스기를 개발하려는 계획을 검토한 적이 있긴 함..결국 그돈씨가 되었지만..결론은 아주 불가능한건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