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 프랑스도 협상국의 뼈대는 있었지만 독일과의 전쟁시 적극적인 공격과 방어를 위해 벨기에에 프랑스 육군을 진입시킬 독자적인 계획이 있었고

당시 프랑스 참모부는 벨기에의 안전을 보장하던 영국의 이에 따른 반발과 심하면 프 vs 영독의 상황이 발생하는 것도 우려했었음 그정도로 동맹에 대한 신뢰는 불확실

하지만 그런일은 없었고 독일이 계획에 따라 벨기에를 부시면서 독일이 다굴 당하는 구도는 무난히 만들어짐

미국 중심의 자유민주진영이 버젓이 유대감을 형성하고 집단안보에 공감하는데 파시스트 마오주의의 빨갱이 중국이 옆나라들에 노골적인 군사적 침략을 감행해봤자 지들 무덤 파는 지름길임

여론부터가 중국 미쳤다 뭉쳐야 산다로 확 바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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