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은 마르셀 페르디낭 블로흐(Marcel Ferdinant Bloch)인데

2머전때 조국이 무참히 패배하는 걸 보고 자기는 비시정부에 협력 거부하다 부헨발트로 끌려가서 고문당함

얼마나 심하게 맞았으면 살아돌아왔을때 거의 걷지 못할 수준이 되었다고 함

어찌저찌 종전까지 살아남은 뒤에는 다시는 이런 치욕을 겪지 않겠다는 뜻으로 자기 이름을 마르셀 다쏘(Marcel Dassault)로 바꿈

1916년부터 운영하던 항공기 제조사도 블로흐에서 다쏘로 이름 바꾸고


참고로 d'Assault는 공격이란 뜻

그러니까 한국으로 치면 자기 성을 총폭탄일로 개명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