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2001년 원저, Brown, Green, and Bluewater Fleets에 나온 다소 임의의 분류기준이고, 엄청나게 맹신한다기보단 대략적으로 그 지역에서 누가 지역패권까지 투사하고 누가 멀리서 와서 간섭질하고 누가 해안방어하고... 이런거 비교질하기 나쁘잖아서 많이 인용되고 통용됨

대표적으로 제프리 틸 Seapower에서 인용하는데

Seapower 4판(2018)에 실은 분류표는 이렇고

이거 두개 말고 딴 등급표도 많은데, 이게 Lindberg나 Todd 본인들이 매년 연감마냥 새로 갱신해서 찍어내는게 아니라 그냥 저 책에서 분류한 대로 자의적으로 계속 분류하고 있어서 그럼

보면 그냥 개대충 CV 존나 많으면 1급 있으면 2급 CVL 있으면 3급 DDH나 있으면 4급 이런식이라 저기에 린도린도랑 브라질 올려치기 돼있는거 볼수있고

그냥 남의바다 가서 깽판놓을 가능성 있는애들 단계적 분류정도지 개별 단대편성 이상으로 전체 해군력에 대한 비교는 애초에 제작의도에 없는 분류방식임

그래서 요즘자료 몇개에 해자대 3급 된거도 걍 무슨 걔들 지역대 편제가 어쨌느니... 호위대군이 어쨌느니... 가 아니라

이즈모에 프삼오 올려서 그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