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한말에서 일제강점기 일본 사진엽서에 투영된 조선의 이미지를 다룬 책임

일본은 조선인들의 모습중 낙후된 조선하면 떠오를 법 한 컬트적이면서 스테레오 타입의 이미지들을 촬영해 엽서로 판매함

그러다보니 조선 서민들의 삶이나 원종이들이 좋아하는 맘마통 내놓은 조선 아낙네 사진도 있음

이 책을 가지고 들어갔는데 보안검토는 넘어갔는데 다른 간부 새끼가 여자 가슴 사진이 있다고 음란물 아니냐고 함

정색하고 이거 당시 생활사 다룬 책이다 아픈 역사들 기억하려고 샀다 그래서 확인 받음

책꽂이에 굴러다니다 전역할 때 찾아가려니 조선 여인네 맘마통 나온 사진 페이지가 어떤 미친 이상성욕 새끼에게 찢겨나감

후손들이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