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건이 범인이 정신과 문제로 현역에서 정신과4급 공익으로 전환한 놈인데 이 사건 이후로 국방부가 예비군 명단에 정신과 4급 전부 찾아내서 예비군 보류자로 분류해서 훈련 자체를 안시켰음. 현역출신도 정신과로 공익 전환되면 그쪽도 같이 빼버림.
거기에 정신과 4급은 총 자체를 안쥐어주고 교육만 시키고 예비군은 보류자 명단에 넣어버림.
저 사건이 정공이 친 사고중에서 유명한 사고라 병무청이 아니라 상급기관인 국방부가 나서서 정공들한테 절대 총 안쥐어줄려고 노력하고 있음. 그정도로 국방부가 정공을 시한폭탄으로 본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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