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에 대해 ㅈ도 몰라서 말 얹기가 그렇긴 한데
전면전을 간주한다면
삼면이 바다라고 해도 그 삼면이 다 레드존인 마당에 항모의 생존을 담보할 수 있는지?
지상전력의 보조전력으로서 미사일 플랫폼들과 정찰자산들을 갖춰 서해를 중국의 레드존으로 만드는 전략이 더 현실적인거 아닌지?
국지전을 간주한다면
중국 항모와 한국 항모가 맞닥뜨리는 국지전이 나올 가능성이 있는지?
중국과 발생할 수 있는 국지전 양상에 대한 시나리오를 어떻게 짜고 있는지? 시나리오가 있다면 거기에 항모의 유무가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이런 의문들이 있음.
설명하기 쉽자고 중국을 언급했지만 주변 모든 나라 공통이고
높으신 분들이 이런 질문에 응답 가능하니까 항모 추진하는거겠지 뭐...
항모보유가 방향에 맞긴 함 정확히는 지난 30년간 그 방향으로 틀었음 솔직히 이지스함 없다고 어차피 못하는 탄도탄 요격 차이없음 추적이라도 해보냐 자체 정보없이 미일에 요청하다 얻어 맞느냐 차이지 애초에 서해는 한국해군이 주도적으로 뭘 하기엔 중국해군을 못 이김
배조차 못 굴리는데 지대함 미사일을 도배한다? 그럴 여유가 없음 지대함 포대를 제대로 운용하려면 목표를 탐색하고 추적하고 위협에서 생존할수 있어야 하는데 그럴 인력과 자원이 있으면 애초에 이꼴도 안 났음 무엇보다도 해양거부 교리로 방향틀거면 지금보다 더 많은 투자가 필요함 냉전시절 독일처럼 대규모 해군항공대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