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처음 팔아먹던 시절에 물량 확보 안 하고 가격 대비 높은 페이퍼 스펙으로 사람들 모으는 헝거 마케팅 진짜 많이 해댔음 그걸 자사 제품 인기 있다고 포장하고 기사내고 부품 시세 변할 때 까지 기다렸다가 조립해서 원가 맞추고 이제 덩치 커질 만큼 커져서 그런 짓은 못 하겠지만
머리잘썼네
저게 참 좋은 마케팅은 아닌데 당시 사람들 사이에서 정보의 부족인지는 몰라도 잘 먹혔긴 했음
@짭태 마케팅 전략으로서는 좋은데 대신 사업적 리스크가 커서 사업 초기에 소규모로만 먹힐 전법이네 - dc App
@ㅇㅇ ㄹㅇ
지금도 가격대비 하드스펙은 월등한데?
겉 하드스펙만 특히 램같은건 용량뿐아니라 램타 랑 클럭도 중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