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에 주변국 일본 F-15, 한국은 F-16등 신형기체를 속속 도입할때 중국은 아직도 구닥다리 J-7,J-8 주력 기체였다.
신형 주력 전투기 도입이 절실했던 중국은 1990년12월28일 소련과의 수년간 협상을 통해 SU-27 구매계약을 맺는다.
(소련은 그 당시 최신형 기종인 SU-27보다 미그-29를 판매를 선호했지만 여러번의 협상과 장강(양쯔강) 이남에 배치한다는 조건을 걸고 SU-27 판매를 허용.)
- 1992년11월 중국은 SU-27SK(단좌) 20기, SU-27UBK(복좌) 6기를 소련으로부터 도입 받았다.
- 1996년 2차사업으로 SU-27SK 16기, SU-27UBK 6기를 추가 도입 받는다.
- 2002년 SU-27UBK 28기를 러시아로부터 추가 도입 받았다.
1,2차 소련으로부터 도입한 SU-27은 이미 2017년에 전부 퇴역했고, 2002년 러시아로부터 도입한 SU-27UBK만 현재 남아있다. 이것도 올해 2025년에 전부 퇴역예정이다.
참고로 J-11은 SU-27과는 별개다. J-11은 수호이-27 구매 후속사업으로 생산라인을 중국에 배치하고 제작한 중국산 기체이다.
근데 장강이남은 왜 건거야? 소련때리지 말라는건가
중소국경분쟁 트라우마일듯
ㅇㅇㅇㅇ. 소련 영향권인 몽골과 극동지역을 염두에 둔듯.
@ㅇㅇ ㄱㅅㄱㅅ
러시아가 다시 재구매해가면 웃기겠다...아니면 정은이가 눈독 들이는거 아님 ㅋㅋㅋㅋ
북한이 사가는건 꽤 가능성 있어뵈는데? ㄷㄷㄷ
@KF-21보라매 어림도 없지 박물관행 ㅋㅋㅋㅋㅋ
ai가 글 썼노 ?
북한 한테 팔거나 주는거 아니냐? 관리된 기령 35년이면 솔직히 나쁜것도 아니고
먹버 완료 꺼어억ㅋㅋㅋ
저건 러시아제 무장 써야해서 퇴역시키는게 맞지
근데 J-7은 아직도 퇴역 못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