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반적으로 군갤보다는 훨씬 회의적인 듯
개인적으로는 이게 가장 기억에 남음. 상당히 설득력 있는 주장임.
요새 중국이 대형 군용 무인기를 몇십 종류씩 찍어내니까 이젠 (무인)항공분야에서는 중국을 못 따라잡겠다느니, 대단하다느니 하는 반응이 많이 나오는데, 나는 차라리 이런 관점이 훨씬 더 합리적이지 않나 싶음.
솔직히 저 신형 무인기?폭격기?도 X47 그대로 갖다 베낀 것 같음
일단 전반적으로 군갤보다는 훨씬 회의적인 듯
개인적으로는 이게 가장 기억에 남음. 상당히 설득력 있는 주장임.
요새 중국이 대형 군용 무인기를 몇십 종류씩 찍어내니까 이젠 (무인)항공분야에서는 중국을 못 따라잡겠다느니, 대단하다느니 하는 반응이 많이 나오는데, 나는 차라리 이런 관점이 훨씬 더 합리적이지 않나 싶음.
솔직히 저 신형 무인기?폭격기?도 X47 그대로 갖다 베낀 것 같음
그래서 이제 뭐함 상태라는거지?
그것보다 좀 더 목적성은 뚜렷한
새로운 시각이긴한데 비효율적이긴해도 여러 모델들을 시험하면서 지들만의 교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예산과 의지가 있다는건 안 바뀌지 않나
맞음 냉전기 초반 미국도 그랬지
중공 같은 경우 예산과 의지는 항상 있었음 실제로 어느 단계까지 왔는지가 문제지
ㅇㅇ 무시할 단계는 진작 지났음. 실패한 기종들도 사실상 미공군+NASA의 X-플레인 콜라보 같은 기술 축적 효과로 이어져왔다고 봐야 함. 카나드 델타도 기술이 없어서 J-10 만들 때 세계에서 카나드 델타 풍동을 제일 많이 해본게 중국이라고 함
언제 무시하쟀냐 당연히 기술 축적하려고 이것저것 많이 뽑는 거지
알고보니 탑건처럼 영화 촬영용이면 웃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ㅋㅋ - dc App
Cctv에서 실제로 탑건 전투씬을 군 훈련 장면 대신 쓴 적 있음
어, 일단 다 해볼꺼야, 가 더 무섭지 솔직히
다 해 보지 않고도 최적의 설계안을 뽑아내는 게 더 무서움
J-36과 J-50 두 기종만해도 본격적인 6세대기가 아니다 기술실증기에 불과하다 어쩐다 까기 이전에 대형 전폭기화, 장거리 비행, 미익 생략을 통한 광대역 스텔스, 장거리 공대공 장착에 편리한 긴 내부 무장창 네 가지 맥락은 유럽보다도 훨씬 빨리 정확히 짚긴 했음. 경험치 무시 못한다니까
유럽 기술자들이 그걸 몰랐을까 ㅋㅋㅋ 장거리 비행은 대체 무슨 맥락이노..
한 10년전까지만 해도 똑같은 논리로 J-20 J-35 보여주기용이라고 까내렸었는데
ㄹㅇㅋㅋ
실전경험은.?
막짤은 냉전기에 미친듯이 돈 퍼붓던 미국이랑 같은 수준 개발력이라는건데
여담인데 국내 커뮤니티나 뉴스에도 레딧처럼 상위 몇% 댓글 작성자 이런거 적어줬으면 좋겠음
기술실증기 느낌으로 이것저것 테스트해보는 느낌인데
메르 W13 까는 댓글 개웃기네 ㅋㅋ
그 유명한 제로팟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첫플은 말만 그럴듯하지 아무튼 가짜일거임 ㅅㄱ가 메인 아니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