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선 아무도 존중 안해주고 집에서는 찬밥 신세라 자존감은 바닥을 기니


여기서라도  똑똑하다 칭찬 받고 싶겠지

누군가 대화해줄 사람이 있었다면 토요일 밤에 넷상에서 ㅈ문가 행세는 안했겠지

힘내라 너도 인생에 언젠간 빛이 들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