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우크라 민족주의야 몽골 침략 이래 쭉 있었던 거지만,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사이의 벽을 확실하게 세워준게 러우전이라 생각된다.
90년대까지는 친러 성향에 나토 가입 반대 여론이 더 많을 정도로 러시아를 좋아하지는 않아도 그렇다고 그렇게까지 싫은 감정은 없었는데
이 전쟁 계기로 우크라이나 러시아 사이에 확실한 벽이 세워진 듯 함.
마치 남북한이 6.25전쟁이란 큰 전쟁으로 마음의 벽이 세워졌듯이.
뭐 우크라 민족주의야 몽골 침략 이래 쭉 있었던 거지만,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사이의 벽을 확실하게 세워준게 러우전이라 생각된다.
90년대까지는 친러 성향에 나토 가입 반대 여론이 더 많을 정도로 러시아를 좋아하지는 않아도 그렇다고 그렇게까지 싫은 감정은 없었는데
이 전쟁 계기로 우크라이나 러시아 사이에 확실한 벽이 세워진 듯 함.
마치 남북한이 6.25전쟁이란 큰 전쟁으로 마음의 벽이 세워졌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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