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세번 울고 말긴 했는데

혹시 몰라서 경찰에 신고함;;;

치안 좋은 아파트 단지라 별 일 아니겠거니 싶긴 한데

찝찝해서 ㅅㅂ

괜한 사람 피곤하게 한 거 아니었으면 좋겠네

살면서 112 처음 눌러봤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