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같은 아랍 동지라고 받아줬다가 자기나라 국왕 암살당하고 왕자는 훈장이 총알 막아서 겨우 살고
그뒤로 팔레인들 때려잡았더니 검은 9월단 만들어서 올림픽 테러함
진짜 배신감 존나 느낄것 같은데
걈히 나라를 뒤집으려 하다니
옛날에 같은 아랍 동지라고 받아줬다가 자기나라 국왕 암살당하고 왕자는 훈장이 총알 막아서 겨우 살고
그뒤로 팔레인들 때려잡았더니 검은 9월단 만들어서 올림픽 테러함
진짜 배신감 존나 느낄것 같은데
걈히 나라를 뒤집으려 하다니
아랍민족주의자 입장에선 요르단 국왕은 제국주의 열강과 협력해서 즉위한 민족반역자매국노라 생각하기 때문
검은 9월 때 시리아까지 끌어들여서 요르단 담그겠다고 발악했던거 보면 PLO도 참 어지간한 놈들인
지들끼리 싸울 때의 투지를 절반만 유대낙지 상대로 보였으면 동예루살렘은 몰라도 웨스트뱅크 전역을 싹 털리는 선은 절대 안 갔을거 같음
기껏 받아준 난민들이 지들 침공해온 후세인 지지하는 꼴 보고 걸프전 이후에 싹 추방해버린 쿠웨이트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