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미코얀 커틀릿(микояновская котлета)
미그 설립자 아르툠 미코얀의 형인 아나스타스 미코얀이 식품산업 인민위원 시절인 1936년에 미국 갔다가 햄버거 패티 보고 고안한 물건
(정확히는 미국식 햄버거 패티를 그대로 따라 만들려 했는데 2머전땜에 나가리되고 대신 만든게 이거)
냉동식품으로 만들어져서 엄청 싸게 많이 풀려서
커틀릿 개당 가격은 단돈 3에서 5코펙 정도였다고 함
이시절 소련군에서도 냉동을 먹었을까?
일명 미코얀 커틀릿(микояновская котлета)
미그 설립자 아르툠 미코얀의 형인 아나스타스 미코얀이 식품산업 인민위원 시절인 1936년에 미국 갔다가 햄버거 패티 보고 고안한 물건
(정확히는 미국식 햄버거 패티를 그대로 따라 만들려 했는데 2머전땜에 나가리되고 대신 만든게 이거)
냉동식품으로 만들어져서 엄청 싸게 많이 풀려서
커틀릿 개당 가격은 단돈 3에서 5코펙 정도였다고 함
이시절 소련군에서도 냉동을 먹었을까?
커틀릿이면 튀긴건가?
빵가루 넣었댔으니 튀긴거 맞을듯
그냥 날씨에 맞춰서 밖에 놔두면 냉동이지 ㅋㅋ
아 마더러시아의 자연냉동 ㅋㅋ
@아이러브황근출 근데 차라리 슬라이더 스타일이면 더 유통이 쉬울텐데 36년엔 없던거지만
@_.___,.__ 화이트캐슬 슬라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