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장구류든 국내산 장구류든 요새 나오는 것들은 쓰기도 좋고 성능도 좋고 가격빼고는 다 좋음.
문제는 그걸 영상으로 보거나 게임, 영화에서 볼때나 멋있고 와아~~ 싶지 막상 비슷한 물건 줘서 착용해보면
무거움
이거저거 다 달면 진짜 전투현장에서 생존성도 챙기고 편리하고 견착도 잘되고 조준도 잘되고 휴대성도 챙기고 참 좋은데
무거움
요새 뭐 드론도 좋다해서 드론도 가져가라 그러고 통신장비도 가져가라 그러고 거기에 화력장비도 좀 챙기라하는데 물론 다 가져가면야 획기적으로 우수한 활약이 가능하겠지만
무거움
농담삼아 몇 번 파워아머 필요하다 글 쓰긴했는데
진심으로 이야기하자면 농담이 아님.
언젠가는 반드시 도입해야할 장비임.
군인들 무릎하고 허리 다 나간다.
군인들도 군인들인데 전세계적으로 고령화되면서, 젊은이들이 케어해주는 복지 시스템만으로는 한계에 봉착하면서 노인층들 스스로가 극복하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이 기술적으로 빠르게 발전될거 같긴 함 - dc App
진지하게 20년안에 노려볼만한듯 그땐 배터리문제 해결핬을듯
그래서 요즘은 무동력 외골격을 소수나마 필드 테스트 하는 것 같던데 무릎+다리하고 상체하고 분리해서 따로 장착하는. 근미래까지는 96시간 무충전 작동가능한 배터리를 못 만드나 봄
근데 그거 생기면 또 그만큼 더 들고다녀서 결국 갈려나가는거 아님?ㅋㅋ
cmc전투복 도입이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