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잊을만 하면 군대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났었는데 요즘은 군대에서 총기난사 터졌다는 소식을 들어본 기억이 없음
군대가 여전히 힘들기는 해도 요즘은 예전처럼 중대원들 다 쏴죽여버리자는 충동이 들 정도로 고통스럽지는 않은 가봄
평소에 군대가 하던대로 묻어버릴려고 해도 총기난사같은 사건은 묻을 수가 없잖어
예전에는 잊을만 하면 군대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났었는데 요즘은 군대에서 총기난사 터졌다는 소식을 들어본 기억이 없음
군대가 여전히 힘들기는 해도 요즘은 예전처럼 중대원들 다 쏴죽여버리자는 충동이 들 정도로 고통스럽지는 않은 가봄
평소에 군대가 하던대로 묻어버릴려고 해도 총기난사같은 사건은 묻을 수가 없잖어
육군기준 1년 6개월만 버티면 되고 일과끝나면 폰받아서 사회랑 연결되는데 굳이 총갈길 생각 안들겠지 ㄹㅇ
그래도 탈영병 수치는 비슷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