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잊을만 하면 군대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났었는데 요즘은 군대에서 총기난사 터졌다는 소식을 들어본 기억이 없음


군대가 여전히 힘들기는 해도 요즘은 예전처럼 중대원들 다 쏴죽여버리자는 충동이 들 정도로 고통스럽지는 않은 가봄


평소에 군대가 하던대로 묻어버릴려고 해도 총기난사같은 사건은 묻을 수가 없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