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막 다치고 흉질정도로 패지는 않았는데밤에 세탁실로 불러서 욕하고 좀 패고 이런건 있었음근데 이게 좀 신기한게패는 놈들이랑 맞는 놈들은 늘 고정이었음인성터진새끼들만 애들 팼는데그 맞는 놈들도 그냥 쳐맞아도 싼 놈들이었다그래서 대부분의 부대원들은 그냥 신경도 안 쓰고패면 패는갑다 하고 무시함
ㄹㅇ 누가 처맞았다? 요샌 오히려 진짜맞을만해서 맞았는갑다 취급당함
그 패는 애들도 근데 진짜 인성 터진 애들이어서 뭐 그냥 그들만의 리그였음
근데 궁금한게 폭행죄 공소시효때문에 요즘은 전역하고 형사고소도 존나 있는거 같은데 굳이 내 인생에 빨간줄 남기면서까지 기강 유지 목적으로 팰만큼 군생활에 열정이 생길수가 있음?
패는 애들이 뭐 열정이 있어서 그런건 아니고 걍 지 아니꼬운 애들 팼음 빨간줄 그일만한 가치가 있었느냐 < 이런걸 생각할만한 애들이 아니었다
당연히 스트레스 해소에 가깝지 명분이 기강잡기고
본인 현역때 병사들 때리던 중대장이 1303에 찔리고 타부대로 전출가면서 해당 중대장한테 맞았던 그 중대 고참병들이 중대장한테 폭행죄로 고소한다고 협박해서 합의금 뜯어냈다는 카더라가 있었음 ㅋㅋㅋㅋ - dc App
군대에서의 폭행은 전과기록 안남는 영창으로 다 처리됨? 합법폭행 가능? - dc App
정상인이 병신 상대하기 좀 힘들 때가 있는데 병신이 병신을 알아서 처리해주니 개이득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