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한국 T-50이 선정됐어도 똑같이 연기될 사항임
왜냐하면 미공군이 요구하는 성능의 탈출좌석은 지금 개발중이거든
그래도 파오공됐으면 더 일찍 해결됐을 거임. 공군이 보잉 껴준다고 입찰을 1년 미뤄준데다, 완성 까지 기다려줘서 2023년 IOC획득으로 시간 널널하게 줬음. 까놓고 파오공은 몇몇 개량만 추가하고 사출좌석만 오지게 잡았으면 2020년에 납품했을지도 모름.
국뽕 빨고 싶은 건 알겠는데 파오공하고 상관 없다니까 미국에서 요구하는 탈출좌석 만드는 회사가 아직 완성을 못해서 문제되는 거임 한국 파오공 됐어도 저 좌석 써야함
국뽕이 아니라 파오공은 실기가 있고 떼칠은 실기가 없었음. 실기와 동시에 사출좌석을 개발하고, 수정 사항이 생기면 동시에 고쳐야하니 지연이 곱연산 되는 건 당연지사.
아니, 우린 마틴베이커를 쓰니까 그런 문제를 안 겪는데 쟤네들은 다른 회사꺼를 쓰니까. 그리고 이젝션 시트 따위로 저 정도 프로그램이 늦어지지 않는다
그래도 파오공됐으면 더 일찍 해결됐을 거임. 공군이 보잉 껴준다고 입찰을 1년 미뤄준데다, 완성 까지 기다려줘서 2023년 IOC획득으로 시간 널널하게 줬음. 까놓고 파오공은 몇몇 개량만 추가하고 사출좌석만 오지게 잡았으면 2020년에 납품했을지도 모름.
국뽕 빨고 싶은 건 알겠는데 파오공하고 상관 없다니까 미국에서 요구하는 탈출좌석 만드는 회사가 아직 완성을 못해서 문제되는 거임 한국 파오공 됐어도 저 좌석 써야함
국뽕이 아니라 파오공은 실기가 있고 떼칠은 실기가 없었음. 실기와 동시에 사출좌석을 개발하고, 수정 사항이 생기면 동시에 고쳐야하니 지연이 곱연산 되는 건 당연지사.
아니, 우린 마틴베이커를 쓰니까 그런 문제를 안 겪는데 쟤네들은 다른 회사꺼를 쓰니까. 그리고 이젝션 시트 따위로 저 정도 프로그램이 늦어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