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지금 시점에 개발시작한게 순전히 KFX 순항하는거 보고 시작한게 아님.

우리나라에서 전투기에 탑재되는 무장은 기존에 KGGB, 천룡밖에 안했는데 전자는 항공기랑 통합이 안되었고 후자도 탐색개발때 팬텀 포드에 별도 모의 시스템을 탑재해서 시험한거라 제대로 된 통합이 아니었음.

그래서 공대공 관련해서 항공기 통합 관련된 연구를 몇 년간 또 해왔음. 그냥 이런 프로젝트가 잘 안알려져있을 뿐이지. 그 외에도 공대공 미사일용 고속추적 가능한 탐색기라던지 기타 등등 필요기술을 몇 년간 따로 연구해서 아, 이제 우리가 기술 좀 쌓였으니 이제 공대공 개발할수 있겠구나- 해서 이제 시작하는거임.

크픅스덕에 공대공 무장 개발에 탄력을 받은건 맞지만 공밀레를 아무리 외쳐도 지금보다 더 사업시기를 당기긴 어려웠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