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전투에서 전사한 이충순 참위가 무관생도 시절 쓰던 유품을 보면 1895년에 학부에서 출판한 수학교과서인 근이산술서(近易算術書)랑 방정식, 인수분해 등등을 연습하던 공책이 있음

물론 소-중-고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근대적 학생육성체계는 미비했지만 무관학교 내에서도 나름 예과교육을 한 셈임. 외국어교육 빡세게 시킨 건 유명하고


출처

https://www.kci.go.kr/kciportal/mobile/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25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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