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에서 건담 같은 로봇보행병기랑 항공전함이랑 공중전함이나 공중 항공모함이랑 육상전함이랑 잠수항공모함은 실용성이 없다는데
다른것들은 실용성이 없다쳐도 항공전함 정도는 미래에 기술력이 발달하면 상용화 되지 않을까요?
항공모함의 기능을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항공모함에 강력한 미사일이랑 자체적인 이지스 시스템이랑
강력한 함포같은 무장을 항공모함에 달아서 항공모함 자체로도 해상 전투가 가능하게 하면
항공전함이 실용화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 그럴거 같죠. 다만 대형의 원자로와 승무원 자동화가 문제라서....시간이 약간 더 걸릴듯요. 지금은 항공모함 본연의 기능을 확보하기도 힘든 상태
항공모함의 기능을 방해하지 않는 선 이란 개념이 없답니다 - dc App
모든 무기는 중량과 비용의 한계내에서 트레이드 오프 해야 하는데 전함 기능 넣을 공간과 비용으로 그돈씨 함재기 더 넣거나 함재기 수리부속 더 넣는 비용과 공간 할당하고 말죠 - dc App
@ㅇㅇ 실존하는 항공전함으로 취급되는 러시아의 항모도 지금 당장 수상함 전력과 항모를 단 한척! 뽑을 시간과 비용으로 어설프게나마 충족하려고 몸 비튼 결과물로 나온거지 그 이후로도 소련이 건재했으면 후속 항모와 순양함들은 각 기능들 분리해서 별도 건함할 계획이었었음 - dc App
그렇게 하면 만재배수량 한 15만톤 넘어갈듯
아마 무장 드론 항모가 더 빨리 나올 가능성이 높을듯? 드론만으론 좀 애매하고 비교적 소형화가 쉽다보니 그 자리에 무장을 탑재하겠죠
그돈이면 비교적 작은 항모를 여러대 만드는게 나음.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다나 미사일한방에 다 깨지는수가 있으니까
레일건으로 전함이 부활한다고 해도 뭐하러 항모랑 전함을 같이 운영함? 운영 설계 사상이 완전히 다른데.. 항모는 항모의 역할만 하는게 제일 효율적임
not really - dc App
fleet carrier 수준에서 요구되는 aviation facility가 얼마나 공간을 잡아먹고, "강력한 함포"수용을 위해 공간을 얼마나 희생해야하는지 알면 그런얘기 못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