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클레이사격 취미로 하는사람임.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464e3ec3c0eb20b31ef8f388dc5d370a25c20b6ef9635fc893cf7fc04943c

이건 대회참여중에 찍은 사진. 내총(550만원)빼고 나머지 다 한 자루에 1300넘는것만 있어서 찍어봄ㅋㅋ



아 아무튼 정떡이 실탄 불법 유통으로 꽤나 곤혹을 치루고 있는거 같은데

사격계가 꽤나 좁은 동네라 사연을 대충 아는데

사격 선수를 희망하는 학생들한테 가장 부담이 큰게 실탄 값임.


그래서 정떡은 어차피 나 이제 사격안하니깐

애들 쓰게해라 해서 옛~~~날에 나눠 줬던걸로 기억함. 하지만 이건 금전거래 없는 양도양수라. 서류만 잘 챙겨놓으면 문제없는걸로 알고있음


문제는 개인간 거래. 원칙적으로 실탄의 판매는 총포화약류 판매업 자격이 있어야 함.

하지만 선수나 심지어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실탄거래가 꽤 흔함


특히 22탄이나 12게이지 엽탄

선수를 준비하다가 그만두거나, 취미로 사격하다가 접거나.

아니면 급하게 탄을 써야하는데 내 실탄을 다 썻을경우

일정금액 받고 줘버림. 


당연히 개인거래니깐 총포소지허가증 확인도 없을거고.

(원래 실탄 구입 시 총포소지허가증 확인하고 누가(ex.총포사) 누구한테  엽탄xxx발 양도했다고 경찰에 신고해야함)

뭐 서로 아는 사람끼리 거래하는거라 큰 문제의식 느끼지 않고 거래해왔었는데


이번 일 계기로 단속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