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예보 사건이 터지고 100년이 넘는 시간이 흐르면서 유럽에선 많은 변화가 일어났지만

여전히 변하지 않은 2가지는

보스니아가 여전히 세르비아의 땅이 아니고

세르비아에게는 여전히 바다가 없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