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콩 지원을 위해 레주언이 본격적으로 호치민 루트 건설 시작하고 남베트남도 종교 무장세력 숙청+응오딘지엠 제거 쿠데타로 정부군이건 민병대건 다 구제불능 수준으로 병신되면서 60년대 중반으로 갈수록 베트콩이 대규모 전투에서도 이기기 시작했다고 여기저기 적혀있던데 사실이냐. 압박 전투야 이견의 여지가 좀 있는데 동 쏘아이 전투나 빈지아 전투는 베트콩한테 남베트남군 최정예부대들도 쩔쩔맸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