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23701?sid=104

“한국, 중국과 51번 전쟁” 한국 역사에 관심 보인 트럼프, 시진핑의 역사관 비판 왜?[디브리핑]시진핑, 전승절 열병식서 中공산당 역할 강조 트럼프 “일본 패망은 미국의 지원 있어 가능” “미국이 중국에 지원한 막대한 지원 존중돼야” 시진핑, 최근 공산당 위주 역사관 수정작업 직격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일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98568?sid=100



저 글에서 보면,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정상회담 중 자신이 과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나눈 일화를 들려줬다.

자신이 시 주석에게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해 중국의 역할을 강조하자 시 주석이 ‘한국은 지난 2000여년간 중국과 51번 전쟁을 했다. 한국은 당시 남과 북이 아닌 하나였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소개했다.

이는 시 주석이 북한을 자기 마음대로 좌지우지하기 어렵다고 말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김용범 정책실장이 말하기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한반도와 중국 사이에 역사상 51번의 전쟁이 있었다는 얘길 전해들었다"고 말한 것을 소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그만큼 남이나 북이나 (한반도가 시 주석에게는)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다는 뜻으로 이해했다"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