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드라마 보면

특전사령관 밑에 공수여단장이라고 나오고 

여단장의 상관이 특전사령관으로 나오는 것도 그렇고


대사들도 그렇고

'특전사 공수 체면에 그냥 갈 수 있냐? 싸움은 쪽수로 하는게 아니야 따라와'

'최정예 공수부대한테 겁대가리 없이 대드는 것들이 무슨 무고한 시민이야'


어디에서는 특전사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

어디에서는 공수부대라는 말을 많이 쓰고 


이런 것 보면 사실상 동의어인가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