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이후 오만데 떠돌아 다니면서 

어찌저찌 살다가 말도 안되는걸로 

족보까지 계산되어서 한번에

600만이 넘게 증발까지도 당해봤는데


그거에 비하면 지금 반유대든 뭐든

이정도는 미움도 아니라 생각할걸.


1차 중동전쟁 이후부터 보면

들어갈 사람이 될바엔 집어 넣는 사람이 되겠다는 

마인드가 집착까지 느껴질정도로 강해짐. 


가자 다 죽을때까지 안끝날거다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