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때문에 할수 있는 역할이 많이
제한되게 된것 같음.
비밀리에 적지 종심에 침투해서 엄청난 기도비닉으로
임무 완수하고 유유히 사라지는게 그들의 능력인데
적들이 하늘에 적외선 카메라 달고 위이이잉~ 날라다니는
드론 수십대 띄우면 들키는수밖에.
CQB도 드론으로 하는게 더 유리한것 같음.
굳이 인간이 레펠 직접 안하고 건물 내부에 드론 여러개
보내고 창문으로도 수어대씩 꼬라박게 만드는거임.
내부의 시신 신원 확인도 드론으로 확인 가능임.
나중엔 드론에 총도 달수있음.
특수부대 보냈다가 전사라도 하면 국가유공자부터 해서
유족들 지원을 세금으로 계~속 해줘야하니 장기적인 비용 지출
생각했을때 드론 수십대 꼴아박는게 더 경제적임.
그 사람들 양성비용도 만만치가 않음.
CIA SOG,정보사 HID 이런 애들처럼 아예 그 지역 민간인으로
위장하고 인텔리들 포섭하는 장기간 고도의 정보작전을 수행하는
첩보부대 아니면 직접타격,특수정찰을 주로 하는 부대들은
드론때문에 많이 힘들지 않을까
뭐 때문인진 몰라도 실제로 감축한다는 얘기가 있긴 있더라 미국은 .. 그래도 요인 암살이나 후방 교란 이런 거는 일반 보병이 못 하니까 존재 의의는 여전할 것 같ㅇ음
https://www.armytimes.com/news/your-army/2023/11/01/personnel-cuts-and-a-force-redesign-ahead-for-army-special-operations/
좇밥 망상러가 쓰는 글인데 드론들을 상대하기엔 오히려 일반 보병들이 더 낫지 않나 싶음. 보급 조달도 빠르고 진지화,요새화해서 접근하는 드론들을 격추하기 좋은데 특수부대는 진짜 곤란하잖음. 침투해서 은밀하게 이동해야하는데 드론이 적외선 카메로 끼고 계속 수십대 날라다니면 임무를 어떻게 성공시켜야만 하지..? 이런 망상이 담
‘이는 사이버 작전과 심리 작전의 증가와 '방아쇠를 당기는 사람'의 감소 또는 다양한 다른 인력 구성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ㄷㄷ
NYT가 폭로한 네이비씰의 북한 침투 ‘썰‘ 에서도 드론 도움 없이 하려니까 빡셌다자너 특부가 오히려 드론이랑 시너지 효과내기 좋을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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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노 특수부대도 안들키고 침투만 성공하면 드론으로 좇같은 일들 많이 할수 있겠네. 드론때문에 발각되기도 쉬워졌지만 한편으론 사보타주,테러가 더 쉬워졌음
너 말대로 예전만큼의 위상은 못보일수는 있어도 결국은 필요함 탱크도 그렇게 터지는데도 결국 필요한거처럼 물론 다른 방식으로 변화할거같긴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