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전쟁사 강의 들을 때 내가 애들한테 과제랑 수업 내용 설명하고 도와줄 때 평균 반응이 이랬음.
맥아더 - 그 사람 한국전쟁 장군 아니노? 2차 대전도 했노?

롬멜 - 사막의 여우?(백퍼 평소 위키 탐색러 or 어디서 주워들음) Or 처음 들어보노

주코프 - 소련은 스탈린 아니었노?

추이코프 - 소련 장군이노?(어감보고 대충)

모델 - 직업이 이름인 장군이 있노

몽고메리 - 뭐노

아이젠하워 - 그 사람 미국 대통령 아니노? 장군이었노 Or (98%) 뭐노

니미츠 - 항공모함?(백퍼 배박이 or 뉴스 보는 애) or ‘니미‘츠 ㅇㅈㄹ

홀시, 킹, 리히 - 뭐노

샤를 드골 - 프랑스인이노 or 오 나 프랑스 갈때 공항이었노

만네르하임 - 이름 간지나노

스프루언스 - 뭐노

리지웨이 - 뭐노(한국전쟁도 모름)

테일러 - 뭐노

반 플리트 - 뭐노(리지웨이랑 같음)

구데리안 - 뭐노

만슈타인 - 뭐노 아인슈타인이노

마셜 - 뭐노 or 보안관이노(영잘알)

파울루스 - 뭐노

되니츠 - 뭐노

요들 - ㅋㅋㅋ(몰락 밈 아는 놈) or 뭐노

야마모토 - 뭐노

렌야 - 뭐노 or ㅋㅋ(커뮤)





패튼 - 뭐노 or ㅋㅋㅋㅋㅋㅋ(140% 군대에서 똥튼 )

이탈리아는 아예 얘기도 안했음..


게다가 만약 여기 있는 이름들 다 알아도 호이 아님 대충 ㅈ튜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