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즉시 들어올려 말들 꼬챙이 만들어 죽이고 기병들 족쳤는데
저거 실전에서도 가능함? 미리 갖다 대지 않고
전근대에 그런 일사불란한 전장통제가 쉽지가 않음.
흔히 영화에서 나오는 지휘관의 육성으로 지시하는건 전장소음과 규모를 고려시 사실상 불가능하고, 결국 깃발, 전령 등으로 지시를 해야 하는데 그게 말처럼 빠릿하게 될리가 있나
기병측도 일단 돌격 시작하면 막 멈출수 있는것도 아니고 가능은하지만 농민병들데리고 하긴 좀 어려운짓인건 맞음
현지인이 아니니 아예 불가능하다 소리는 못하겟는데 어지간한 사기랑 훈련도로는 안될걸
그렇게 일사분란 통제가 불가능한건 둘째치고 기병이 밀집 창벽 보고 움찔거리면서 안갖다박아야 파이크 기병저지가 되는거지 그렇게 앞줄 몇마리 비의도적 반자이돌격 죽이는 댓가로 인마 시체가 풀스피드로 대열에 박아버리면 전열 깨져서 오히려 효과 줄고 보병 박살나는 지름길
나폴레옹 전쟁 가르시아 에르난데스 전투에서 정확히 같은 이유로 (죽은 말이 방진 공성추처럼 들이박으며 틈새를 만들어서) 보병방진이 기병 정면돌격에 깨짐
영화처럼 사람 숫자 적으면 가능
전근대에 그런 일사불란한 전장통제가 쉽지가 않음.
흔히 영화에서 나오는 지휘관의 육성으로 지시하는건 전장소음과 규모를 고려시 사실상 불가능하고, 결국 깃발, 전령 등으로 지시를 해야 하는데 그게 말처럼 빠릿하게 될리가 있나
기병측도 일단 돌격 시작하면 막 멈출수 있는것도 아니고 가능은하지만 농민병들데리고 하긴 좀 어려운짓인건 맞음
현지인이 아니니 아예 불가능하다 소리는 못하겟는데 어지간한 사기랑 훈련도로는 안될걸
그렇게 일사분란 통제가 불가능한건 둘째치고 기병이 밀집 창벽 보고 움찔거리면서 안갖다박아야 파이크 기병저지가 되는거지 그렇게 앞줄 몇마리 비의도적 반자이돌격 죽이는 댓가로 인마 시체가 풀스피드로 대열에 박아버리면 전열 깨져서 오히려 효과 줄고 보병 박살나는 지름길
나폴레옹 전쟁 가르시아 에르난데스 전투에서 정확히 같은 이유로 (죽은 말이 방진 공성추처럼 들이박으며 틈새를 만들어서) 보병방진이 기병 정면돌격에 깨짐
영화처럼 사람 숫자 적으면 가능